의뢰자가 지정한 장소에서 직접 채집한 자연 재료로 안료를 만들고, 그 색으로 한 폭의 그림을 제작합니다. 채집에서 인도까지 전 과정을 작업실이 책임집니다.
고향의 흙, 첫 만남의 공원, 오래된 골목의 돌담 — 의미가 있는 장소의 색을 직접 그 자리에서 주워 그림으로 옮깁니다. 선물이나 기념, 공간의 한쪽을 채울 한 폭을 원하시는 분이 주로 찾습니다.
의뢰자는 채집에 동행할 수도, 전 과정을 작업실에 맡길 수도 있습니다. 어느 쪽이든 채집지, 날씨, 사용한 안료 목록은 기록으로 함께 전달됩니다.
유화 캔버스 위 천연 안료. 크기는 30호(72.7×90.9cm)를 기준으로 하되, 협의 가능합니다.
의뢰자가 지정한 장소에서 채집. 6–10색의 안료를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.
채집지 사진, 안료 견본, 손글씨 메모를 묶은 소책자를 함께 인도합니다.
| 대상 | 개인 의뢰자, 기념/선물/공간 작품. 법인의 공간 작품도 별도 협의 가능. |
|---|---|
| 결과물 | 유화 캔버스 1점 + 제작 기록책 1부 + 안료 견본 카드 세트 |
| 제공자 | Aurora Schema 작업실 (강남 단독 작업) |
| 과정 | 상담 → 채집 계획 → 채집 → 안료 제작 → 견본 승인 → 채색 → 인도 |
| 기간 | 평균 4–6개월 (채집 시기에 따라 변동) |
| 전달 방식 | 강남 작업실에서 직접 인도. 원격 시 전문 운송 별도 비용. |
| 준비물 | 의뢰자는 채집지 정보와 원하는 시점만 알려주시면 됩니다. |
| 제약 | 채집이 어려운 사유지, 보호구역은 대체지를 제안합니다. 실내 벽면 색은 재현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. |
| 가격 | KRW 4,800,000부터 (크기·채집지·색 수에 따라 변동) |
| 다음 단계 | 이메일이나 연락처로 의뢰 취지와 장소를 알려주세요. 3영업일 내 회신합니다. |